그러니까 말야.. 일상


오빠란 말과 누나란 말은...

근본적으로 뭔가 틀린게 있어...



"오빠 노래 잘 부르네요!!!"

라고...

누가 차타고 지나가면서 외쳤는데

그냥 괜시리 기분이 좋더라..

ㅋㅋ


오빠라고 부르면 대체로 호감도가 상승한다.




하아..

내일은 집에 일찍 와서.. 이것저것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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