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영화가 좋아 영화


밍숭밍숭하게...

적당히 웃기려고 하는데 크게 웃기진 않고...

피도 안튀기고..

그러다 시덥잖게 끝나버리는 그런 영화

응..

걍 무표정하게 히죽거리면서 혼자 시간때우며 보다가

영화 끝나고 나면 아무 생각 안나는 그런 영화


한달뒤에

두달 뒤에 혹은 몇년 뒤에 생각해도

아무 기억 안나는 그런 영화


응.. 그런게 보고 싶다


우에노쥬리 나오코..

그런 영화 일거 같아.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minmax.egloos.com/tb/4269555 [도움말]

덧글

  • 보리차 2009/11/07 13:01 # 답글

    크.... 정말 =_= 아무 기억도 안날거 같은 영화였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